사진패스

증명사진 인쇄·출력

증명사진을 집 프린터로 출력하거나 사진관·무인 인화기에 맡기려면 사진 여러 장을 실제 크기로 한 장에 배치한 파일이 필요해요. 사진패스 증명사진 인쇄·출력은 핸드폰에 있는 사진 파일 하나를 A4 한 장(3.5×4.5cm 25장)이나 4×6 인화지(8장)에 자르는 눈금과 함께 배치한 PDF·JPG를 무료로 만들어요.

JPG · PNG · WebP · HEIC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증명사진 인쇄 한눈에 보기

용지
A4(PDF), 4×6인치 인화지(JPG, 300dpi)
사진 크기
3.5×4.5 · 3×4 · 5×5cm, 직접 입력
장수
3.5×4.5cm 기준 A4 25장, 4×6 8장
인쇄 설정
배율 실제 크기(100%), 여권은 인화지

핸드폰에 증명사진 파일은 있는데 종이 사진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이력서나 입사 서류에 붙일 사진, 주민센터나 면허시험장에 낼 사진처럼요. 이 페이지는 사진 한 장을 실제 크기로 여러 장 배치한 A4 PDF나 4×6 JPG를 만들어 줘요. 집 프린터로 출력하거나 사진관·무인 인화기에 맡기면 돼요.

만드는 방법

  1. 위에서 사진 고르기를 누르고 이미 만든 증명사진 파일을 골라요.
  2. 사진 크기(3.5×4.5cm, 3×4cm, 5×5cm 또는 직접 입력)와 용지(A4 또는 4×6 인화지)를 골라요.
  3. 미리보기에서 배치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장수를 줄여요.
  4. PDF 받기나 JPG 받기를 눌러요.

사진은 이 기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배치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아직 증명사진 파일이 없다면 여권사진 변환기나 반명함 사진으로 먼저 규격에 맞춰 만들어 주세요. 사진 도구로 만든 파일은 비율이 맞아 자르지 않고 그대로 배치돼요.

A4로 뽑을까, 4×6으로 인화할까

비교 A4 (PDF) 4×6 인화지 (JPG)
어디서 집·회사 프린터 사진관, 무인 인화기, 온라인 인화
3.5×4.5cm 25장 8장
종이 일반 종이 또는 A4 사진 인화지 사진 인화지
여권·비자 A4 사진 인화지에 뽑을 때만 쓸 수 있어요

외교부 여권사진 규정은 일반 종이에 인쇄한 사진을 받지 않고, 인화지에 인화한 선명한 사진이어야 한다고 정해요. 여권·비자에 낼 사진이라면 A4 사진 인화지(포토용지)에 뽑거나 4×6으로 인화해 주세요. 이력서처럼 받는 곳이 종이를 정하지 않은 서류는 그곳 안내를 따르면 돼요.

인쇄 설정: 실제 크기 100%

  • 배율: '실제 크기' 또는 100%로 두고, '페이지에 맞춤'이나 '축소'는 꺼 주세요. 배율이 바뀌면 사진 크기도 바뀌어요.
  • 용지: A4 PDF는 A4, 4×6 JPG는 4×6인치(10×15cm)로 골라요. 사진 인화지에 뽑을 때는 용지 종류도 사진 용지로 바꿔 주세요.
  • 자동 보정: 색 보정이나 선명하게 같은 자동 보정은 꺼 주세요.
  • 확인: 뽑은 뒤 사진 한 장의 가로·세로를 자로 재 보세요. 고른 크기와 다르면 배율 설정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무인 인화기나 온라인 인화로 4×6을 맡길 때도 자르기·자동 보정·용지에 맞춤은 꺼 주세요. 인화기가 있는 곳과 가격, 받는 파일 형식은 매장마다 달라요. 4×6 인화는 증명사진 4×6 인화하는 법에 더 자세히 정리해 두었어요.

자르는 법

사진 모서리 바깥에 짧은 회색 눈금이 있어요. 눈금끼리 자를 대고 칼로 자르면 사진에 흰 테두리가 남지 않아요. 가위보다 반듯하게 잘려요. A4는 사진 사이가 3mm, 4×6은 2.5mm 떨어져 있어서 옆 사진을 건드리지 않고 한 장씩 자를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비율이 다른 사진: 고른 크기와 비율이 다르면 좌우는 가운데를 남기고, 위아래는 아래쪽을 더 잘라 맞춰요. 머리 크기까지 규격에 맞아야 하는 사진은 사진 도구로 만든 파일을 고르세요.
  • 해상도: 고른 크기로 뽑았을 때 200dpi보다 낮으면 흐릿할 수 있다고 알려 드려요. 사진 도구로 만든 파일은 300dpi예요.
  • 촬영 정보: 만든 PDF·JPG에는 촬영 위치나 기기 같은 정보가 들어가지 않아요.
  • 서로 다른 사진 여러 장: 같은 사진을 여러 장 놓는 대신 서로 다른 사진들을 한 쪽에 한 장씩 PDF 한 파일로 묶으려면 사진 PDF 변환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핸드폰 사진을 증명사진으로 인쇄할 수 있나요?

네. 핸드폰에 있는 사진 파일(JPG·PNG·WebP, 아이폰 HEIC)을 고르면 고른 크기로 잘라 A4나 4×6에 배치해 드려요. 다만 여권·비자처럼 머리 크기와 배경이 정해진 사진은 그냥 찍은 사진을 자르기만 해서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먼저 여권사진 변환기 같은 사진 도구로 규격에 맞춘 파일을 만든 뒤 골라 주세요.

A4 일반 종이에 뽑은 사진을 여권에 써도 되나요?

아니요. 외교부 여권사진 규정은 일반 종이에 인쇄한 사진을 받지 않고, 인화지에 인화한 선명한 사진이어야 한다고 정해요. 여권·비자 사진은 A4 사진 인화지(포토용지)에 뽑거나, 4×6 JPG를 사진관·인화기에서 인화하세요. 이력서처럼 받는 곳이 따로 정하지 않은 서류는 그곳 안내를 따라 주세요.

인쇄했더니 사진 크기가 달라요.

인쇄 창의 배율이 '페이지에 맞춤'이나 '축소'로 되어 있으면 크기가 바뀌어요. 배율을 '실제 크기' 또는 100%로 바꾸고 다시 뽑아 주세요. 뽑은 뒤 사진 한 장의 가로·세로를 자로 재 보면 맞는지 알 수 있어요.

A4 한 장에 몇 장 들어가나요?

프린터가 찍지 못하는 가장자리 1cm를 비우고 사진 사이를 3mm씩 띄워서, 3.5×4.5cm는 25장, 3×4cm는 30장, 5×5cm(미국 비자)는 15장이 들어가요. 장수를 줄이면 왼쪽 위부터 그만큼만 놓아요.

증명사진 출력은 어디서 하나요?

집이나 회사 프린터로 A4 PDF를 뽑거나, 4×6 JPG를 사진관·마트나 편의점 등의 무인 사진 인화기·온라인 인화 사이트에서 4×6(4R) 크기로 인화하면 돼요. 어느 쪽이든 자르기·자동 보정·용지에 맞춤은 꺼 주세요. 인화기가 있는 곳과 가격, 받는 파일 형식은 매장마다 달라요.

가지고 있는 사진의 비율이 다르면요?

고른 크기와 비율이 다르면 좌우는 가운데를 남기고, 위아래는 머리가 잘리지 않게 아래쪽을 더 잘라 맞춘 뒤 알려 드려요. 머리 크기와 위치까지 규격에 맞아야 하는 사진은 먼저 여권사진·반명함 같은 사진 도구로 만든 파일을 고르세요.

자르는 눈금은 어떻게 쓰나요?

사진 모서리 바깥의 짧은 회색 눈금끼리 자를 대고 칼로 자르면 사진에 흰 테두리가 남지 않아요. 눈금이 필요 없으면 '자르는 눈금 넣기'를 끄고 만들면 돼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배치와 PDF·JPG 만들기는 모두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하고, 사진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만든 파일에는 촬영 위치 같은 정보도 들어가지 않아요.

모두 무료이고,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필요한 기능을 바로 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