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치정보 지우기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찍은 곳의 GPS 좌표, 촬영 일시, 기기 이름 같은 촬영 정보(EXIF)가 들어 있어서, 원본을 그대로 올리거나 보내면 받은 사람이 찍은 위치를 알 수 있어요. 사진패스 위치정보 지우기는 사진에 든 정보를 먼저 보여 드리고 무료로 모두 지워요. JPG·PNG·WebP는 화질 그대로 정보만 빼고, 방향 정보가 있는 사진만 바로 세워 다시 저장해요. 20장까지 한 번에 지울 수 있어요.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사진 위치정보 지우기 한눈에 보기
- 지우는 정보
- 위치(GPS)·촬영 일시·기기 등 EXIF·XMP 전부
- 화질
- 그대로 (방향 정보가 있거나 구조가 표준과 다른 사진만 다시 저장)
- 형식
- JPG·PNG·WebP는 그대로(다시 저장하면 WebP는 PNG로), HEIC는 JPG로
- 한 번에
- 20장까지, ZIP으로 받기
휴대폰 카메라는 위치 서비스가 켜져 있으면 사진을 찍은 곳의 좌표를 사진 파일 안에 함께 저장해요. 이 정보를 EXIF라고 하고, 좌표 말고도 찍은 날짜와 시각, 휴대폰 기종, 카메라 설정 같은 정보가 들어 있어요. Apple도 위치 정보가 든 사진을 공유하면 받은 사람이 그 정보로 촬영 위치를 알아낼 수 있다고 안내해요.
이럴 때 지우면 좋아요
- 중고 거래 사진을 올릴 때: 집 안에서 찍은 물건 사진에는 집 위치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블로그·카페·커뮤니티에 원본을 올릴 때: 올린 파일을 내려받은 사람이 정보를 볼 수 있어요.
- 메일이나 파일 전송으로 원본을 보낼 때: 앱이 정보를 지워 주지 않는 방법으로 보내면 그대로 전해져요.
- 아이 사진처럼 다니는 곳이 드러나면 안 되는 사진: 학교·학원·집 근처 좌표가 함께 남아요.
지우는 방법
- 위에서 사진 고르기를 누르고 사진을 골라요.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도 되고, PC에서는 끌어다 놓아도 돼요.
- 사진마다 지우기 전에 들어 있던 촬영 위치, 촬영 일시, 기기를 보여 드리고, 지운 파일을 다시 읽어 지운 뒤 남은 정보가 없는지 보여 드려요.
- 사진마다 받기를 누르거나, 여러 장이면 ZIP으로 모두 받기를 눌러요.
JPG·PNG·WebP는 사진 데이터는 그대로 두고 정보 부분만 빼요. 그래서 화질, 가로세로 픽셀, 색이 원본과 같아요. 색이 제대로 보이게 하는 색 프로필과 해상도(dpi)는 남기고, 그 밖의 덩어리는 모르는 것까지 모두 빼요.
휴대폰이 사진을 눕힌 채 저장하고 '돌려서 보여 주라'는 방향 정보만 적어 둔 사진은, 정보를 빼면 눕혀 보여요. 이런 사진은 바로 세운 뒤 다시 저장해요(JPG는 화질 92%, PNG·WebP는 화질이 떨어지지 않는 PNG). 파일 구조가 표준과 달라 정보 부분을 가려내지 못한 사진도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다시 저장해요. 아이폰 사진(HEIC)은 JPG로 바꿔 저장하면서 정보를 넣지 않아요. 다시 저장한 사진은 일반 색 범위(sRGB)로 저장돼, 아주 진한 색은 조금 덜 진해 보일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 처음부터 위치를 남기지 않으려면
- 아이폰: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위치 서비스 > 카메라에서 안 함을 고르면 앞으로 찍는 사진에 위치가 남지 않아요. 이미 찍은 사진은 사진 앱에서 사진을 열고 정보 조정 > 위치 조정 > 위치 없음으로 지울 수 있어요.
- 아이폰에서 보낼 때만 빼기: 사진을 고르고 공유 버튼을 누른 뒤 위쪽 옵션에서 위치를 끄면 '위치가 포함되지 않음'으로 보내요.
- 안드로이드: 카메라 앱 설정에서 위치를 저장하는 항목을 꺼요. 삼성 갤럭시는 위치 태그, 구글 픽셀은 위치 저장이고 제조사마다 이름이 조금씩 달라요.
카메라 설정을 바꿔도 이미 찍은 사진의 정보는 그대로라서, 올리거나 보낼 사진은 이 페이지에서 지우면 돼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찍힌 내용: 좌표를 지워도 사진에 찍힌 간판, 건물, 창밖 풍경으로 장소를 짐작할 수 있어요. Google도 위치 정보를 빼고 공유해도 명소를 보고 위치를 추측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 촬영 날짜: 촬영 일시도 함께 지워져요. 날짜를 보관해야 하면 원본도 함께 갖고 계세요.
- 사진 앱 지도: 지운 사진을 다시 휴대폰 사진 앱에 넣으면 지도 보기나 장소 검색에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 동영상: 동영상 파일의 정보는 아직 지우지 못해요.
증명사진을 올릴 사진이라면 여권사진 변환기나 사진 크기·용량 맞추기로 만든 파일에도 촬영 정보는 들어가지 않아요. 아이폰 사진을 JPG로만 바꾸려면 HEIC JPG 변환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에 위치정보가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이 페이지에서 사진을 고르면 지우기 전에 들어 있던 촬영 위치(좌표), 촬영 일시, 기기를 보여 드리고, 지운 뒤 파일을 다시 읽어 남은 정보가 없는지도 보여 드려요. 아이폰은 사진 앱에서 사진을 쓸어올리면 찍은 곳을 볼 수 있어요.
위치정보를 지우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아니요. JPG·PNG·WebP는 사진 데이터는 그대로 두고 정보 부분만 빼서 화질과 가로세로 픽셀이 같아요. 다만 휴대폰이 '돌려서 보여 주라'는 방향 정보만 적어 둔 사진은 정보를 빼면 눕혀 보이므로, 바로 세운 뒤 다시 저장해요(JPG는 화질 92%, PNG·WebP는 화질이 떨어지지 않는 PNG). 파일 구조가 표준과 달라 정보 부분을 가려내지 못한 사진도 보이는 그대로 다시 저장하고, 줄마다 어떻게 저장했는지 알려 드려요.
아이폰에서 위치 없이 사진을 보내려면 어떻게 하나요?
사진 앱에서 사진을 고르고 공유 버튼을 누른 뒤 위쪽의 옵션에서 위치를 끄면 '위치가 포함되지 않음'으로 보낼 수 있어요. 앞으로 찍는 사진에 위치를 남기지 않으려면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위치 서비스 > 카메라에서 '안 함'을 고르면 돼요.
갤럭시 같은 안드로이드 휴대폰은요?
카메라 앱 설정에서 위치를 저장하는 항목을 끄면 앞으로 찍는 사진에 위치가 남지 않아요. 삼성 갤럭시는 '위치 태그', 구글 픽셀은 '위치 저장'이에요. 이미 찍은 사진은 이 페이지에서 지우면 돼요.
위치정보를 지우면 찍은 곳을 아무도 모르나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좌표는 사라지지만 사진에 찍힌 간판, 건물, 창밖 풍경으로 장소를 짐작할 수 있어요. 집 주소나 동선이 드러나지 않았으면 하는 사진은 찍힌 내용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메신저나 SNS에 올리면 위치정보가 저절로 지워지지 않나요?
앱과 보내는 방법(원본 그대로 보내기 등)에 따라 남기도 하고 빠지기도 해요. 확실하게 하려면 올리거나 보내기 전에 이 페이지에서 지운 사진을 쓰세요.
촬영 날짜나 기기 정보도 지워지나요?
네. 위치뿐 아니라 촬영 일시, 기기와 카메라 설정, 편집 앱 이름, 사진 속 미리보기 이미지와 설명(XMP·IPTC)까지 모두 지워요. 정보만 뺀 사진은 색이 제대로 보이게 하는 색 프로필과 해상도(dpi)를 남기고, 바로 세워 다시 저장한 사진과 아이폰 사진(HEIC)은 일반 색 범위(sRGB)로 저장돼요. 촬영 날짜를 보관해야 하면 원본도 함께 갖고 계세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정보를 읽고 지우는 일은 모두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하고, 사진과 좌표는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아이폰 사진(HEIC)을 브라우저가 직접 열지 못하면 처음 한 번 HEIC를 여는 프로그램 파일(약 1.5MB)만 받아요.
사진패스의 다른 기능
모두 무료이고,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필요한 기능을 바로 써 보세요.
이 페이지와 함께 쓰면 좋은 기능
시험·취업
비자·여행
규정 확인일: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