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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등록증 사진 만들기 (3.5×4.5cm)

외국인등록증 사진은 여권용과 같은 3.5×4.5cm 컬러 사진으로, 정수리부터 턱까지 얼굴 길이 2.5~3.5cm, 무배경 또는 흰 배경, 신청일 전 6개월 안에 찍은 정면 사진이어야 해요. 사진패스 외국인등록증 사진 도구는 사진 한 장으로 규격 파일(413×531px)과 4×6 인화용을 무료로 만들어요.

  • 얼굴 기준 자동 자르기
  • 11가지 점검
  • 공식 원문·확인일
  • 얼굴을 찾아 정수리·턱 기준으로 자동으로 잘라요
  • 반려될 만한 점 최대 11가지를 제출 전에 점검해요
  • 규격마다 공식 원문과 확인일을 적어 두었어요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모두 무료예요.

외국인등록증·한국 비자 35×45mm서버로 보내지 않아요JPG · PNG · HEIC
이렇게 찍은 사진이면 좋아요흰 벽 앞에서정면을 보고 무표정으로얼굴에 그림자 없이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사진이 맞는지는 출입국·외국인관서(비자는 재외공관)가 최종 판단해요.

외국인등록증·한국 비자 사진 규격 한눈에 보기

사진 크기
35×45mm
머리 길이 (턱~정수리)
25~35mm
배경
흰색 무배경
온라인 제출 파일
413×531px · 500KB 이하 (픽셀·용량은 사진패스 권장)

확인일 2026-10-27 · 규정 원문 보기

외국인등록증 사진 규정 요약

외국인등록증·한국 비자 사진 규정 요약
항목기준
사진 크기가로 35mm × 세로 45mm
머리 길이 (턱 끝~정수리)25~35mm
배경흰색 무배경
온라인 제출 파일413×531px JPG, 500KB 이하 (픽셀·용량은 사진패스 권장)
그 밖에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외국인등록증 안내: 여권용 사진(3.5×4.5cm), 얼굴 길이 2.5~3.5cm, 무배경 또는 흰 배경에 테두리 없음,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 정면, 색안경·모자 등 얼굴을 가리는 것 금지(의료 목적 제외). 재외공관 비자 신청 사진도 3.5×4.5cm 흰 배경 6개월 이내 컬러 정면이라 같은 규격으로 만듦. 공식 픽셀 기준 없음, 여권 파일과 같은 413×531px로 만듦

규정 원문 보기 · 확인일 2026-10-27

외국인등록과 외국인등록증 재발급

한국에 90일을 넘겨 머무는 외국인은 들어온 날부터 90일 안에 사는 곳을 맡은 출입국·외국인관서에 외국인등록을 해야 해요(출입국관리법 제31조, 외교관 등 일부는 예외). 외국인등록증 발급과 재발급 수수료는 35,000원이에요.

  • 등록: 외국인등록 신청서에 여권과 사진 1장, 체류자격에 따라 정한 서류를 붙여 사는 곳을 맡은 출입국·외국인관서에 내요(시행령 제40조, 시행규칙 제76조). 방문 예약은 하이코리아에서 해요.
  • 17세 미만이면 외국인등록증을 발급하지 않을 수 있고(여권에 등록번호 스티커를 붙여요), 17세가 되면 90일 안에 외국인등록증 발급을 신청해야 해요(법 제33조, 시행령 제41조).
  • 재발급: 잃어버렸거나 헐어서 못 쓰게 됐을 때, 체류자격 변경허가를 받았을 때, 이름·성별·생년월일·국적이 바뀌어 변경신고를 했을 때 등에는 재발급 신청서에 사진 1장을 붙여 내요. 잃어버린 경우가 아니면 원래 외국인등록증도 함께 내요(시행령 제42조).
  • 수수료: 외국인등록증 발급·재발급 35,000원, 영주증 재발급도 35,000원이에요(시행규칙 제72조). 외국인등록증 수수료는 현금이나 현금 납입 증표로 내요(시행규칙 제73조). 외교(A-1)~협정(A-3)·기업투자(D-8) 체류자격 등은 면제돼요(시행규칙 제74조).
  • 사진은 사진관에서 찍어도 되고, 사진패스로 만든 4×6 인화용을 인화해 3.5×4.5cm로 잘라 써도 돼요.

2026-10-29 확인 · 하이코리아 · 출입국관리법 (국가법령정보센터) ·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국가법령정보센터) ·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등록증 사진 규격은 어떻게 되나요?

여권용과 같은 가로 3.5cm, 세로 4.5cm 컬러 사진이에요. 정수리부터 턱까지 얼굴 길이가 2.5~3.5cm여야 하고, 무배경 또는 흰 배경에 테두리가 없어야 해요. 신청일 전 6개월 안에 찍은 정면 사진이어야 하고, 색안경·모자처럼 얼굴을 가리는 것은 안 되고(의료 목적은 예외), 포토샵 등으로 고치거나 훼손된 사진도 안 돼요.

외국인등록증 사진은 3×4cm도 되나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안내는 여권용 3.5×4.5cm 사진이에요. 대학 안내 등에 3×4cm가 남아 있는 경우가 있지만, 헷갈리면 3.5×4.5cm로 준비하거나 신청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 물어보세요.

안경을 쓰고 찍어도 되나요?

색안경과 얼굴을 가리는 것은 안 돼요. 투명한 안경은 눈이 잘 보이고 렌즈에 빛이 반사되지 않으면 대체로 괜찮지만, 최종 판단은 출입국·외국인관서가 해요. 걱정되면 안경을 벗고 찍는 게 가장 확실해요.

외국인등록증 재발급에도 사진이 필요한가요?

필요해요. 재발급 신청서에 사진 1장을 붙여 내요(출입국관리법 시행령 제42조). 규격은 처음 발급과 같은 3.5×4.5cm예요. 잃어버린 경우가 아니면 원래 외국인등록증도 함께 내요.

외국인등록증 발급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외국인등록증 발급과 재발급은 35,000원이에요(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제72조). 외교(A-1)~협정(A-3)·기업투자(D-8) 체류자격 등은 면제돼요(시행규칙 제74조). 체류기간 연장이나 체류자격 변경처럼 함께 하는 신청이 있으면 그 수수료는 따로 내요.

외국인등록증 사본을 회사나 집주인에게 보내야 하면요?

사진패스 '신분증 사본 만들기'에서 외국인등록증을 찍은 사진을 열고 등록번호 뒷자리 같은 곳을 검정으로 가린 뒤 '○○ 제출용' 워터마크를 넣어 JPG나 PDF로 받을 수 있어요. 이것도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사진을 서버로 보내나요?

아니요. 얼굴 찾기, 자르기, 파일 만들기를 모두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브라우저 안에서 해요.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증명사진 만드는 방법 비교

방법마다 장단점이 있어요. 사진패스는 얼굴 위치를 재서 자동으로 자르고, 제출 전에 반려될 만한 점을 알려 드리는 데 집중해요.

증명사진 만드는 방법 네 가지의 자르기, 점검, 규격 출처, 사진 전송, 비용 비교
항목사진패스안내선에 직접 맞추는 도구사진관AI 증명사진 앱
자르기얼굴을 찾아 정수리·턱 기준으로 자동으로 잘라요사진 위 안내선에 얼굴을 직접 맞춰요사진사가 찍고 규격대로 잘라 줘요대개 올린 사진을 바탕으로 얼굴·옷을 새로 그려요
제출 전 점검얼굴 수·선명도·기울기·표정·배경·그림자 등 최대 11가지를 자동으로 점검해요도구마다 달라요사진사가 눈으로 확인해요만든 사진이 규정에 맞는지 직접 확인해야 해요
규격 출처공식 규정이 있으면 원문 링크와 확인일을, 없으면 없다고 적어요도구마다 달라요용도를 말하면 사진관이 그 규격에 맞춰 만들어요서비스마다 달라요
사진 전송보내지 않아요. 이 기기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요도구마다 달라요사진관에서 찍어요사진을 서버로 보내 만드는 곳이 대부분이에요
비용무료예요무료인 곳이 많아요유료예요(사진관마다 달라요)유료인 곳이 많아요

AI로 만들거나 얼굴을 바꾼 사진은 여권에 쓸 수 없고, 주민등록증도 행정안전부가 적합하지 않다고 밝혔어요. AI 증명사진 안내 보기

모두 무료이고,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필요한 기능을 바로 써 보세요.